종합 조선일보 2026-05-26T08:15:46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에 선거 운동도 중단…정원오·오세훈 현장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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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 고가차도 붕괴에 정치권이 일제히 사고 수습과 추도 분위기로 전환했다. 여야 모두 지도부와 서울시장 후보가 선거운동을 중단하고 사고 현장을 찾는가 하면 상대방 후보에 대한 비판을 자제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