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7-08T05:04:15

롯데 로드리게스, 여름 깊어져 갈수록 풍기는 '폰세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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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28)는 제2의 코디 폰세 로 기대를 모았던 선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