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05T13:03:32

찹쌀도넛·식혜 뿌리더니… 레이디 퍼스트 치킨 나눠준 젠슨 황과 회장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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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홍대입구에 치킨을 뿌렸다. 네 사람은 5일 오후 6시쯤부터 서울 홍대입구에 위치한 한 고깃집에서 회동했다. 삼겹살에 소맥을 먹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2차 장소는 인근에 위치한 BBQ치킨이었다. 구 회장을 시작으로 이 의장, 황 CEO, 최 회장이 차례로 나와 취재진과 시민들에게 치킨을 나눠주기 시작했다. 황 CEO는 어떤 말을 나누고 계신가 라는 질문에 치킨 먼저 받으라 고 말했다. 레이디 퍼스트 라며 여성에게 먼저 치킨을 주는 모습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