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31T01:26:16
15개월 키운 브랜드 품었다…부스터즈, 프론투라인 경영권 인수
원문 보기[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 에서 볼 수 있습니다.] FSN 자회사 부스터즈가 웰니스 웨어 브랜드 프론투라인 운영사인 투스톤에프앤씨를 자회사로 편입하며 K-패션 사업 확대에 나선다. 부스터즈는 투스톤에프앤씨의 지분을 인수해 경영권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인수는 브랜드와 수익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는 RS(Revenue Share) 파트너십을 거쳐 성장 가능성이 검증된 기업에 전략적으로 투자하는 부스터즈 모델 의 대표 사례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2018년 설립된 투스톤에프앤씨는 요가·필라테스 웨어 브랜드 프론투라인을 운영하고 있다. 운동복과 일상복의 경계를 허문 토털 웰니스 웨어 를 앞세워 기능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갖춘 제품군을 선보이며 성장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