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2T09:25:50

'충격, 무려 36년! 그가 없으면 못 이긴다' 우루과이, '지독한' 수아레즈 징크스에 울었다..'비엘사, 지금이라도 불러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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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남미의 축구 강호 우루과이가 월드컵 본선에서 '지독한' 루이스 수아레즈(인터 마이애미) 징크스에 시달리고 있다. 그가 없는 우루과이는 좀처럼 본선에서 승리하지 못하고 있다. 무려 36년 이나 이어졌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