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8T07:00:00

크림, '리셀 플랫폼' 넘어 PB·가전 확장…'종합 C2C 플랫폼'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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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이 하반기 자체 브랜드(PB) 론칭과 카테고리 확장, 간편결제 고도화를 추진한다. 커머스 인프라를 강화해 한정판 거래 중개에 머물던 사업 구조를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큐레이팅하는 종합 개인간거래(C2C) 플랫폼으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크림은 최근 리퍼비시 제품군에 삼성전자와 LG전자 TV, 의류관리기 등을 추가했다. 리퍼비시는 사설 수리 이력이 없는 중고 IT 기기를 선별해 검수 후 판매하는 상품군이다. 기존 패션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