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2T17:20:00
1아웃을 못 잡아서…151km 희망을 던졌는데, 승리의 신은 왜 김진욱을 외면하나
원문 보기[OSEN=창원, 조형래 기자] 롯데 자이언츠 김진욱이 시속 151km의 강속구를 던지며 모두를 다시 한 번 설레게 했지만, 불펜진의 방화, 불운들이 모이고 모여 승리와 연을 맺지 못했다.
[OSEN=창원, 조형래 기자] 롯데 자이언츠 김진욱이 시속 151km의 강속구를 던지며 모두를 다시 한 번 설레게 했지만, 불펜진의 방화, 불운들이 모이고 모여 승리와 연을 맺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