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02T05:50:00

의인이냐, 내란 가담자냐…12·3 계엄 잣대 엇갈리는 국방부와 특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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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길 해군참모총장(가운데)이 지난 1월16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참석 3성 장군 진급·보직 신고 및 수치 수여식에 참석해 있다. 청와대 사진기자단12·3 내란 사태에 대한 군 지휘부의 가담 여부를 놓고 국방부와 종합특별검사팀의 판단이 엇갈리고 있다. 국방부는 이승오 전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과 강동길 전 해군참모총장 등이 계엄에 가담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