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22T19:00:00

하자 찾고 민원도 해결… 현장 빈틈 메운 AI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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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의 AI 대전환] ④DL이앤씨 가상공간에 현장 구현… 공정별 현황·시공정확도 확인 전과정 첨단기술 접목… 품질·안전·원가 등 선제 관리 드론으로 균열 찾아 보수 연계… 하자판정 4년째 제로 매년 수천 건의 하자분쟁이 발생하는 가운데 DL이앤씨는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하자판정 0건 을 기록했다. 착공 전 교육부터 시공·준공 이후 점검까지 이어지는 품질관리 체계에 드론과 AI(인공지능), 데이터 분석기술을 접목한 점이 하자 제로 성과를 만들어낸 배경이다. DL이앤씨는 입찰과 시공, 품질관리, 안전, 고객서비스 등 건설 전과정으로 AI 적용범위를 넓혔다. 현장에서 축적한 데이터를 연결해 하자와 안전사고 위험을 사전에 찾아내고 반복적인 문서작성과 분석업무를 자동화해 생산성을 높인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