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5T15:39:00
이름·성별·나이 떼고 투표… 아시아프 2부 1위 손진경 작가
원문 보기아시아 최대 청년 작가 미술 축제 ‘2026 아시아프(ASYAAF) 100’ 2부가 5일 서울 광화문 아트조선스페이스(ACS)에서 막을 내렸다. 이번 아시아프는 ‘블라인드 전시’를 도입하면서 관객 투표를 함께 진행했다. 30대(만 30~39세) 작가가 참여한 2부의 투표를 집계한 결과, 상위 5위권 작가 일부는 막판까지 순위 싸움을 했을 정도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