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7T22:05:00 나나, 촬영 현장서 뽐낸 블랙 드레스 자태…타투 말끔히 지운 후 한층 '물오른 미모' 원문 보기 [OSEN=박근희 기자] 배우 겸 가수 나나가 전 한층 더 고혹적이고 분위기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