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2T09:32:44
오세훈 ‘당선무효형’에 안철수가 남긴 단 ‘두 문장’
원문 보기오세훈 서울시장이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사건의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짤막한 반응을 남겼다. 간담회장 들어서는 오세훈 후보와 안철수 의원(사진=연합뉴스)안 의원은 22일 페이스북에 “오늘 판결은 1심 판단으로 앞으로 긴 법적 절차가 남아 있다”며 “무엇보다 오세훈 시장은 상심하지 마시고, 서울시정에 흔들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