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29T08:43:00

6·3 재보선 14곳 확정…청와대 사람들·헤비급 뛰어든 ‘미니 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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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9일 경기 하남 덕풍전통시장을 찾아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의 입에 떡을 넣어주고 있다. 연합뉴스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지역이 29일 14곳으로 확정되며 ‘미니 총선급’이 됐다. 거물급 정치인과 청와대 참모 출신이 대거 출마해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만에 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