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0T02:30:02

‘김학의 허위 면담보고서’ 유죄 이규원, 재판소원 냈지만 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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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별장 성접대 의혹’을 조사하면서 허위 면담결과서를 작성한 혐의로 유죄가 확정된 이규원 전 대구지검 부부장검사가 대법원 판결을 취소해 달라며 헌법소원을 냈지만 각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