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8T19:40:00
'시즌 최고 구속 149km' 日 국가대표 아시아쿼터, 데뷔 후 최고의 피칭…하지만 홈런 1방에 울었다, 4연패 탈출 실패
원문 보기[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타케다 쇼타(33)가 KBO리그 데뷔 후 최고의 투구를 했지만 팀 4연패 탈출에는 실패했다.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타케다 쇼타(33)가 KBO리그 데뷔 후 최고의 투구를 했지만 팀 4연패 탈출에는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