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1T01:37:00

'샤키라 앞에선 불가항력'...'방송사고 수준' 월드컵 중계진, 관중석에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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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월드컵 8강전 중계 화면이 경기장을 벗어났다. 관중석에 자리한 팝스타 샤키라(49)를 향한 시선이 불가항력에 가까웠던 탓인지, 정작 공이 다시 움직인 장면은 전파를 타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