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1T16:13:32
롯데, 김태형 감독과 '재계약' 명분은 있다 → 하지만 헤어질 명분도 있다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올해도 가을야구와 멀어졌다. 김태형 감독 임기 마지막 시즌이다. 이대로 헤어져도 이상하지 않다. 하지만 과감하게 재계약을 체결할 만한 명분도 분명히 있다.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올해도 가을야구와 멀어졌다. 김태형 감독 임기 마지막 시즌이다. 이대로 헤어져도 이상하지 않다. 하지만 과감하게 재계약을 체결할 만한 명분도 분명히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