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3T21:00:00

내수 침체에 인력 줄인 식품업계, 올해도 덜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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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침체 장기화 속 식품업계 전반적으로 인력 감축 흐름이 뚜렷하다. 주요 식품사들은 지난해 인력을 대거 감축했고, 올해도 채용 확대는 어렵다는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