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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4T22:00:00
나홀로 64% 쑥 …남양유업 테이크핏, 오프라인 단백질 음료 1위 질주
원문 보기1분기 남양유업 테이크핏 82억원, 닥터유 프로 62억원 순 제조사 기준으론 오리온이 1위…시장은 4.6% 성장 그쳐 익스트림 60g vs 말차 62g… 초고단백 시장 경쟁 격화 국내 오프라인 단백질 음료 시장을 둘러싼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남양유업 테이크핏 이 오리온 닥터유 프로 를 제치고 2개 분기 연속 단일 브랜드 매출 1위를 기록했다. 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식품산업통계정보가 공개한 시장조사기관 마켓링크의 소매점 POS(판매시점정보관리) 자료에 따르면, 올 1분기 남양유업 단백질 음료 테이크핏 의 매출은 82억1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4.1% 증가했다. 반면 선두를 지키던 오리온 닥터유 프로는 61억9700만원으로 15.9% 감소하며 2위를 기록했다. 3위 빙그레 더단백 은 59억5600만원으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0.1%)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