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8T04:37:38

“심방세동, AI로 예측 ... 딥러닝 모델 임상적 유효성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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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을 통해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도 앞으로 발생할 심방세동 위험을 예측하고, 실제 의료진의 임상적 의사결정에 긍정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가 발표됐다.이대목동병원 순환기내과 박준범 교수(교신저자), 비뇨의학과 신태영 교수(교신저자), 이대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김예지 교수(제1저자) 연구팀은 ‘임상 의사결정에서 인공지능 알고리즘이 며칠 내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