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03:40:00

"역사적인 '명투'와 다소 차이 있었지만"…위기 잘 넘긴 야마모토의 7이닝, "완벽하게 경기 통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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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LA 다저스 선발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또 아메리칸패밀리 필드 마운드에서 승리투수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