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0T08:41:00

“박철우 매직이 만든 기적” 韓 배구 전설도 감탄…감독 사퇴 딛고 PS행 감격! 명장의 사위, 우승까지 노린다 [미디어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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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청담동, 이후광 기자] 감독대행을 맡아 봄배구 기적을 일군 명장의 사위가 내친 김에 첫 우승에 도전장을 내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