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6T03:10:36

'글라스너 감독과 세트로 또 움직이나' 日 국대 미드필더 가마다, 크리스털과 계약 만료→AC밀란 관심 집중..'스승과 세번째 동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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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일본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가마다 다이치(30·크리스털 팰리스)가 여름 이적시장에서 빅클럽으로 이적할 조짐이다. 크리스털 구단과는 계약이 종료된다. 그의 빅팬인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의 거취와 궤를 함께 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글라스너 감독과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이어 크리스털에서도 사제지간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