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9T11:51:50
안전 경영 강화… 에너지 업계 최장 42년 무재해 달성
원문 보기LS그룹은 2021년부터 지주회사 내 ESG위원회를 운영하며, 안전과 환경을 중심으로 계열사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LS그룹은 2021년부터 지주회사 내 ESG위원회를 운영하며, 안전과 환경을 중심으로 계열사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