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5T08:00:00
박은빈 믿고 차은우 탈세 논란 흐린눈 하게 되는 '원더풀스' [Oh!쎈 리뷰]
원문 보기[OSEN=연휘선 기자] 적어도 '원더풀스' 안에서는 차은우의 200억 원 탈세 논란도 흐린 눈으로 보게 만든다. 주연 한 명의 논란으로 묻어두기엔, '믿보배' 박은빈이 이끄는 '팀 원더풀스'의 성장은 유독 따뜻하다.
[OSEN=연휘선 기자] 적어도 '원더풀스' 안에서는 차은우의 200억 원 탈세 논란도 흐린 눈으로 보게 만든다. 주연 한 명의 논란으로 묻어두기엔, '믿보배' 박은빈이 이끄는 '팀 원더풀스'의 성장은 유독 따뜻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