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28T12:30:12

“산업용 에어건을 왜 항문에”…외국인 노동자 중상 입힌 업주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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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에게 산업용 에어건을 분사해 장기 파열 등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는 60대 사업주가 증거인멸 및 도망 우려로 결국 구속됐다. 수원지법 김홍섭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