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BS 2026-03-18T03:38:00

중소기업 '온라인 판매' 돕는다…550개사 선정 예정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정부가 중소기업의 해외 온라인 판매를 돕는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중소벤처기업부는 다음 달 1일까지 '글로벌쇼핑몰 활용 판매지원사업&#3… ▶ 영상 시청 [경제 365] 정부가 중소기업의 해외 온라인 판매를 돕는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다음 달 1일까지 '글로벌쇼핑몰 활용 판매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합니다. 이 사업은 우리 중소기업이 아마존이나 쇼피 같은 글로벌 플랫폼에 입점해 해외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올해는 온라인 수출 분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해 약 550개 중소기업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선정된 기업에는 플랫폼 입점과 제품 홍보, 마케팅 활동 등에 최대 1천500만 원이 지원됩니다. 또 글로벌 플랫폼 기업들도 마케팅 교육과 컨설팅, 수수료 우대 등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