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4T12:31:00
“뿌리와 줄기는 닿을 수 없지만…협력관계”
원문 보기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왼쪽에서 첫번째)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오른쪽에서 첫번째)가 14일 처음 마주 앉았다. 기획처가 재정경제부와 분리돼 있던 과거에도 한은 총재와 공식 회동을 한 사례가 없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두 수장의 만남은 최초다.박 장관은 이 자리에서 신 총재에게 소나무 분재를 선물했다. 박 장관은 “양 기관 수장 이름에 포함된 소나무의 뿌리(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