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3-10T08:57:52

"서울서 바이오기업 하나라도 더 만나자"…외국 투자사들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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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8시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 2층 라일락·튤립룸은 이른 시간임에도 빈자리를 찾기 힘들 정도로 붐볐다. 20여 개 테이블마다 2~5명이 마주 앉아 노트북 화면을 띄워 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