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6T15:46:00

광화문·명동 전광판, 하루 두 시간 더 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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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이른 아침 서울 광화문 광장 주변의 한 빌딩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이 꺼져 있는 모습. 서울시는 에너지 절약을 위해 이날부터 닷새간 광화문·명동 소재 대형 전광판의 운영 시간을 기존 오전 6시~자정에서 오전 7시~밤 11시로 2시간 단축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