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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0T23:41:27
임미애 홍명보에 또 감독 맡길 건가…정청래, 권력과 싸울 때만 돋보여
원문 보기[the300]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정청래 당 대표 후보를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에 빗대 지도력에 한계를 보였다 며 지휘봉을 거둘 때는 냉정하게 거둬야 한다 고 주장했다. 임 후보는 11일 SNS(소셜미디어)에 홍 전 감독에게 또 지휘봉을 맡길 사람은 없다. 2014년 지도력의 한계를 드러낸 그에게 왜 또 지휘봉을 맡겼는지를 반성하고 있지 않나 라며 이같이 적었다. 임 후보는 전임 당 대표인 정 전 후보는 뛰어난 역량을 갖춘 분이다. 내란 정국에서 전선을 분명하게 긋고 명료한 언어로 아군을 집결시켰으며 투쟁력이 뛰어나다 며 권력과 싸울 때 매우 돋보이는 능력 이라고 추켜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