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3T15:47:00

“팔지 않겠다 선언” 김민재, 감독이 지킨 선수였다…이적설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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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완승 속에서도 핵심은 분명했다. 김민재의 존재감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 동시에 그의 거취를 둘러싼 시선도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