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3T09:49:57

"생각이 너무 많았다" 눈 떴더니 2아웃? 특급 마무리, 템포도 구속도 빨랐다, 벌써 156km 광속 세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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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한화 이글스의 '특급 마무리' 김서현(22)이 숨 막히는 투구 템포와 압도적인 구속을 앞세워 팀의 승리를 지켜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