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19T05:27:00
북·러 조약 2주년에 북한 “조약은 필수적 법적 무기, 믿음직한 담보”
원문 보기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올해 1월 25일 만수대창작사를 방문해 파병기념관에 건립하고 설치할 조각창작 사업을 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북한이 러시아와 체결한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대한 조약’(이하 북·러 조약) 2주년을 맞았다. 북한은 북·러 조약을 전략적 안정을 위한 ‘필수적 법적 무기’로 부르며 북·러 관계를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