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7T21:20:00

윤동희도, 나승엽도 왜 계속 ‘퇴보’하는 것일까…지겹도록 강조한 팀 배팅인데, 김태형은 답답하다

원문 보기

[OSEN=부산, 조형래 기자]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은 최근 2년 동안 꾸준하게, 지속적으로 강조한 내용은 상황에 맞는 배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