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9T23:27:00

'♥김지민 임신' 김준호, 반백살에 예비아빠 됐더니.."한 달째 입덧" 충격(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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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재혼 후 52살에 예비 아빠가 된 김준호가 아내 대신 입덧을 하고 있다고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