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04T12:37:00
“반도체 분야 의견만 반영”…삼성전자 ‘노노 갈등’ 공식화
원문 보기DX 부문 노조, 공동대응서 빠져성과급 지급을 두고 사업 부문·노조 간 이해관계가 엇갈리면서 삼성전자 내부의 ‘노노 갈등’이 공식화하고 있다.삼성전자노조동행(동행노조)은 4일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초기업노조)와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에 ‘2026년 임금교섭 공동교섭단 종료의 건’이라는 공문을 보내 공동투쟁본부에서 빠지겠다는 의사를 밝혔다.동행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