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15T02:10:00
'어머니' 안되고 '임신한 부모'로 표기…美 뉴욕주 논란 키운 '성중립 법안' 뭔데?
원문 보기미국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지방자치단체(타운십)인 뉴욕주 헴스테드가 주 정부 차원의 '성별 중립적 부모 용어 도입'에 반대하는 긴급 결의안을 통과시키며 전면 반발했다. 10일(현지시간) 폭스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헴스테드 타운십 의회는 뉴욕주 의회가 최근 가결한 성중립적 법률 용어 개정안에 맞서, 타운 자체 법령 및 정책 내에서 '어머니(Mother)'와 '아버지(Father)'라는 전통적인 부모 용어를 계속 보존하고 사용하도록 하는 결의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