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8T21:00:01
“비만 다음은 지방간염”... 10조 MASH 시장 영토 확장 나선 K바이오
원문 보기K바이오 기업들이 비만 치료제 뒤를 이어 차세대 먹거리로 대사 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 치료제를 낙점하고 시장 진입에 나서고 있다. 지방간염은 간에 단순히 지방이 쌓이는 단계를 넘어 염증과 세포 손상을 동반하는 질환이다. 방치할 경우 간경화나 간암으로 이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