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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04T15:22:00
이강인 영입에 모든 걸 건다 분위기 심상치 않다, 스페인 복귀설 재점화
원문 보기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을 향한 스페인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 러브콜 이 다시 구체화되는 분위기다. 다음 시즌 대비 전력 보강 차원뿐만 아니라 올여름 한국 투어를 위해서라도 AT 마드리드가 총력을 기울일 거라는 스페인 현지 보도가 나왔다. 이강인 영입에 모든 걸 걸겠다는 의지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4일(한국시간) 이강인은 마테우 알레마니 AT 마드리드 단장의 올여름 최우선 영입 대상 중 한 명 이라며 파리 생제르맹(PSG) 구단도 이를 알고 있고, 이강인 스스로도 AT 마드리드 이적을 간절히 원하며, AT 마드리드는 벌써 움직이고 있다 고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