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23T17:21:30

경찰·노동부, 아워홈 공장 압수수색… 강제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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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 아워홈 공장에서 근로자가 기계에 끼여 중태에 빠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강제수사에 착수했다.경기남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와 경기지방고용노동청 광역산재예방감독과는 23일 오전 9시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아워홈 용인2공장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압수수색에는 경찰 수사관과 근로감독관 등 22명이 투입됐다.경찰과 노동부는 압수한 자료를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컨베이어 설비의 방호장치 등 끼임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조치가 충분했는지 조사할 방침이다.노동부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