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0T10:19:24

"공장만 옮긴다고 전부 아냐…인력·인프라 지원 뒷받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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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충청권 신규 투자안이 검토되면서 반도체 산업의 지역 분산이 현실화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부도 ‘5극 3특’ 전략을 추진하며 지역 투자 지원 방안 마련에 나선 가운데 전문가들은 “장기적으로는 필요하지만 인력과 인프라 대책이 있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재계 안팎에서는 이달 말 예정된 이재명 대통령과 주요 그룹 총수 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