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0T15:49:00

“살라는 동의했는데 에이전트가 35% 요구” 베식타스행 무산 주장…오현규도 반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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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모하메드 살라와 오현규의 초호화 공격 조합은 에이전트 수수료 문제에 막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