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6T15:30:00
제대혈 줄기세포배양액으로… 피부톤은 밝게, 결은 부드럽게
원문 보기푹 자고 일어났는데도 이상하게 거울 속 내 모습은 눈 밑이 퀭하고 낯빛은 지쳐 보인다. 예전에는 간단하게 스킨로션만 발라도 얼굴에 윤기가 돌고 생기 넘쳤는데, 이제는 영양 크림을 가득 바르고 자도 다음 날 칙칙함이 다시 올라온다. 게다가 화장품이 조금만 자극적이어도 바로 트러블이 날 만큼 피부가 예민하고 얇아져 함부로 시술받기도 겁난다. 심지어 강렬한 여름 자외선에 올라온 거뭇거뭇한 기미와 잡티는 화장으로도 쉽게 가려지지 않는다. 이런 색소 침착은 방치하면 더 깊어지고 짙어진다.탄력을 잃어 푸석푸석 거친 피부 결, 빛을 잃어 칙칙한 피부 톤 그리고 자글자글한 주름까지 관리하고 싶다면, 발효 화장품 전문 브랜드 다프넬리아의 ‘마마퀸 스킨케어(토너, 앰플, 크림) 세트’ 사진 에 주목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