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4T01:40:13
'그들에게 오버페이 안 통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요구, 웨스트햄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이적료 1000만파운드 낮춰달라..'앤더슨 영입전 철수+토날리 상한선 책정까지'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분명히 선수 이적 시장에서 완전히 달라진 자세를 보인다. 그들은 마구 달라들지 않는다. 매우 신중하며, '오버페이'를 의식한다. 맨유가 잉글랜드 국가대표 미드필더 앨리엇 앤더슨(노팅엄) 영입전에서 한발 물러섰다. 그리고 이번엔 웨스트햄이 요구하는 8000만파운드의 몸값(이적료)보다 더 저렴한 금액에 포르투갈 출신 미드필더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