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8T16:13:19

NH투자證, 8조 규모 종투사 지정… ‘IMA 3강’ 체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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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이 국내 3호 종합투자계좌(IMA) 사업자가 됐다. 금융위원회는 제5차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서 NH투자증권에 대해 자기자본 8조원 이상의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지정을 심의∙의결했다고 18일 밝혔다.금융위의 최종 의결로 NH투자증권은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에 이어 세 번째로 IMA 업무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IMA란 자기자본 8조원 이상 종투사에 허용되는 종합투자계좌로, 고객 예탁자금을 통합해 기업금융(IB) 관련 자산에 70% 이상 운용하고 그 결과 발생한 수익을 고객에게 지급할 수 있다.NH투자증권은 지난해 9월 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