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2T00:52:50

“앉아달라” 버스기사 말에 격분... 폭행한 만취 승객 징역 2년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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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해 버스에 탔다가 착석을 요구하는 버스 기사를 폭행한 6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