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01T12:13:00
민선 9기 출범…오세훈 ‘청년’ 추미애 ‘긴축’ 전재수 ‘민생’ 방점
원문 보기다수 단체장, 경제 상황 감안해 취임식 축소…현장서 시민 소통도민형배, 무안·순천·광주 모두 찾아…허태정, 로봇이 선서문 전달민선 9기 지방정부가 1일 공식 출범했다. 각 지방자치단체장들은 최근 어려운 경제 상황 등을 고려해 대부분 취임식을 대폭 줄이거나 민생 현장을 찾아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것으로 4년 임기를 시작했다.사상 첫 5선 서울시장이 된 오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