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21T00:48:00
호르무즈서 한국 선박 1척 빠져나왔지만···발 묶인 한국인 선원 ‘116명’ 남았다
원문 보기지난 17일(현지시간) 오만 북부 무산담 반도와 근접한 호르무즈 해협에 선박이 정박해 있다. AFP연합뉴스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된 이후 발이 묶였던 한국 선박 한 척이 현지에서 벗어나면서 해협에 남은 국적선 한국인 선원이 125명에서 116명으로 줄어들었다.해양수산부는 21일 오전 7시 기준 호르무즈 해협 안쪽에서 국적선 한 척이 감소하면서 국적선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