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0T06:30:10 1만5000 개미 울린 前차관보... 주가 조작으로 138억 챙겼다 원문 보기 코스닥 상장사를 이차전지 유망주로 거짓 포장해 주가를 띄워 138억원을 챙긴 전직 차관보 등이 재판에 넘겨졌다.